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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1. 걱정하지 마시오!

    2005년 5월 27일 금요일, 구의동 자택에 계시는 오리 전택부 장로님 댁에 심방을 갔다. 아흔을 훌쩍 넘기신 연세에 육체는 시들었어도 여전히 젊은이 못지않은 지적인 총명함과 넉넉한 신사다움이 묻어 나온다. 요새 말로 ‘아우라’가 넘치는 경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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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OR THE CHURCH

    지난 주 월요일 밤, 갑작스럽게 LA에 가야할 일정이 생겼다. 스승목사님께서 보고 싶어 하셨기 때문이다. 지난 6개월 동안 우리 가족에게 일어난 일과 한마음벌링톤교회 목회 이야기도 궁금해 하셨다. 나 에게는 이 이유 하나만으로 충분하다. 이철호목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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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살아봐야 알게 된다

    미국에 오기 전 미국생활에 대한 참 많은 이야기를 들었고 정보를 수집했다. 하나라도 놓칠까봐 생각의 상자에 꾹꾹눌러 담아 놓았다. 그런데 와서 살아보니 내가 들었던 정보들은 살고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었다. 내가 귀담아 들었던 주옥같은 조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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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사람이 책이다

    Midwestern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D.Min)과정의 첫 번째 필수 과목을 들었다. 이번에 듣게 된 콜로키엄(Colloquium) 수업은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 안에는 교육학과 철학박사 과정을 하는 분들도 함께 있다. 목회학 박사과정은 적어도 3년 이상의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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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May I Use That?

    North Carolina에 온지 5개월 다 되어간다. 우리 가족이 정착한 지역은 한인이 거의 없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하나님외에 기댈 언덕을 다 없애 버리셨다. 반평생을 한국에서 한국 사람만 만나고 한국말을 더 잘 하기 위해 애쓰던 나에게 영어를 써야 소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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