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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칼럼

  1. 냄새가 났던 이유~

    (2019/10/27) 목자의 마음 #40. 냄새가 났던 이유 저는 예전에 충농증이 있어서 인지 냄새를 잘 못 맡았는데, 아내는 유독 냄새에 민감합니다. 몇일 전 집안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냄새가 어디서 나는 것인지 열심히 찾았습니다. 냉장고 팬이 돌아갈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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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수님의 지휘를 보도록~

    (2019/10/20) 목자의 마음 #39. 예수님의 지휘를 보도록~ 아이들이 학교 오케스트라 수업의 한 과정으로 발표회를 하면 매 학기에 2번정도 관람하게 됩니다. 달라스에 있을 때부터 그렇게 해 왔는데, 벌링턴에서 목회를 하면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하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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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예수님 닮고, 예수님 닮게

    (2019/10/13) 목자의 마음 #38. 예수님 닮고, 예수님 닮게 8월 한달 동안 준비하여, 9월부터 미션홈(Mission Home) 시작했습니다. 미션홈 오리엔테이션 때 말씀드렸듯이, 미션홈은 하나님의 한가족이 되는 공동체입니다. 이민생활 가운데 가족이 있다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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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바쁜 목사, 나쁜 목사

    (2019/10/06) 목자의 마음 #37. 바쁜 목사, 나쁜 목사 저희 교회는 NC Baptist Convection에서 개척 교회로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것은 재정적 지원뿐 아니라, 한달에 한번 목회자에게 멘토링을 해줍니다. 개척교회 목회자가 홀로 고립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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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견딜만할 떄까지

    (2019/9/22) 목자의 마음 #35. 견딜 만할 때까지 차 물청소 하다가 우연찮게 집 앞 마당에 몇 그루의 나무와 땅에 심겨진 작은 화초에 물을 주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무심해서인지 어떤 화초는 많이 말라 있었습니다. 그 화초에 물을 집중적으로 뿌려 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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